대장내시경은 내시경 기기를 통하여 항문과 직장 및
대장의 내부를 관찰하는 검사입니다.
서구화된 식습관 및 음주, 흡연 등 여러 요인에 노출되기 쉬운
대장의 특성상 질환이 발생할 가능성이 크며 매년 대장질환의
발병률이 증가하는 추세로 정기검진이 필수인 검사입니다.
1. 식사조절(3일)과 금식(약 18시간) 후 내시경이 달린 호스를 항문으로 삽입 [비수면/수면(의식하진정) 방법 선택] |
2. 공기를 주입하면서 대장~소장까지 점막과 혈관 상태를 관찰 |
3. 용종이 있다면 호스 끝의 올가미&전기소작기구를 통해 용종 절제 및 조직검사 병행 |
50세 이상 5년마다 1회 (국가 암 검진(대변검사)에서 피가 나온 경우엔 무료) |
*단, 대장암 가족력과 의심증상이 있다면 50세 이전에 검사 권장하며 과거 검사에서 ‘1cm 이상 선종/3개 이상 다발성 용종/세포변형이 많은 유형’등의 의료진과 상담 후 검사 주기를 결정하시는 것이 좋습니다.
장정결제 복용 | 보다 정확한 검사를 위해 장을 깨끗이 비우는 정결제 복용이 필요합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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검사 2-3일 전 | 검사 2-3일 전에는 착색 음료나 씨가 있는 포도&참외와 같은 과일, 김치와 같은 야채류, 깨, 해조류 등이 포함된 음식은 피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. |
검사 1일 전 | 검사 전날 오후 6시경까지 가급적이면 죽과 같은 부드러운 음식물 위주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. |
8-18시간 금식 | 8-18시간 정도 금식을 통해 위내장 |
복용중인 약물 체크 | 복용 중인 약물이 있다면 의료진과 상의 후 조절이 필요합니다. |
알레르기 및 수술 경험 | 과거 약물 알레르기, 자궁근종, 신장질환, 전립선비대증 증 복부수술 경험이 있다면 의료진과 상담 후 검사안내를 받으시길 바랍니다. |
검사 후 귀가 | 검사가 종료된 후에는 회복실에서 환자의 활력징후를 관찰한 후 귀가 반드시 보호자와 함께 귀가하시고, 직접 운전은 피해주셔야 합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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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변에 혈액 | 배변에서 약간의 출혈, 혈액이 묻어나올 수 있습니다. |
검사 후 이상 증세 | 검사 후 복통이 2-3일 이상 지속되거나 혈변 등이 나타난다면 내원해주세요. |